HOME 로그인회원가입사이트맵

  안드레명상  
     안드레명상 



50
45
124
86,157
안드레명상
    > 안드레명상
  제88호 (2004.2.29 발행) - 폭탄 속에서 싹이 튼 한알의 밀알
  글쓴이 : 안드레명상 날짜 : 07-06-02 13:23     조회 : 3150    
본 내용을 저자의 동의없이 무단으로 전제 또는 복재, 살포시는 법의 저촉을받습니다.
 
폭탄 속에서 싹이 튼 한알의 밀알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있는 실로암 안과병원은 앞 못보는 가난하고 영세한 맹인들에게 광명을 주는 개안수술 전문병원이다. 그런데 이 병원이 어떤 연유로 설립되어 영세 맹인들에게 혜택을 주고 있는지를 아는 사람은 별로 많지 않을 것이다‥‥
이 얘기의 시작은 지금으로부터 54년전인 1950년 6·25동란 당시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서울 성동구 신당동의 무학초등학교 4학년에 재학중이던 김선태군이 바로 오늘 이 글의 주인공이다.  6·25동란이 났던 1950년 당시 10살의 김선태 소년은 어디선가 날라온 포탄에 의해 부모님이 한꺼번에 사망하는 비극의 현장을 목격하면서 하루 아침에 고아가 된다. 일가친척이라고는 하나없는 서울에서 그는 당장 갈곳이 없어 친구집에서 신세를 지게 되는데 또다시 그에게 제2의 비극이 기다리고 있었다. 7월 18일 김선태 소년은 친구 7명과 함께 서울 뚝섬에 있는 참외밭에 들어가다가 북한 인민군들이 설치해놓은 시한폭탄을 밟아 친구 6명이 폭사하고 김선태 소년 혼자만 살아남았다. 생명을 건졌지만 그러나 시력이 상실되어 버렸다.
아무리 눈을 비벼도 세상은 보이지 않고 캄캄한 암흑 뿐이었다.  전쟁으로 사람의 발길이 끊어진 들판에서 그는 며칠을 절망과 무 서움에 떨면서 울다가 지쳐 버렸다.
어느날 밤 유달리도 밤이슬이 많이 내리는 조용한 밤 이름모를 풀벌레 소리를 들으면서 김선태 소년은 풀밭에 누워 지난날을 회 상하고 있었다‥‥ 여러가지 생각중에서도 그가 초등학교 2학년때 교회에 나갔던 일이 문득 떠오른다. 교회 주일학교의 선생님이 가르쳐 주시던 기도 생각이 떠오른다.
김선태 소년은 순간적으로 벌떡 일어나서 기도를 했다. '하나님 나는 부모도 다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눈도 보이지 않습니다.  이대로 며칠만 더가면 죽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 나를 살려 주신다면 나는 그 은혜를 꼭 갚아 드리겠습니다. ' 기도를 하는 동안 피로써 얼룩진 눈에서는 뜨거운 피눈물이 흘러내린다.
그리고 이상하리만큼 갑자기 용기와 자신감이 넘쳐 흐른다‥‥ 그후 죽을 힘을 다해 간신히 피난민의 대열에 끼어드는데 성공한 김선태 소년은 부산까지 오는 동안 몇번의 죽을 고비를 넘긴다.  그때마다 그는 있는 힘을 다해 기도를 했다. 특히 어렵게 얻어온 깡통밥을 앞에 놓고도 한참동안 감사기도를 드린 후 밥을 먹는다.
부산에 도착한 김선태 소년은 구걸을 하면서 일과를 보낸다.  어느날 김선태 소년은 길거리에서 귀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 불우한 맹인소년 김선태군을 불쌍히 여긴 어떤 사람이 이 맹인소년에게 맹인소년들만 모여 점자교육을 시키는 장소를 알려준다.
김선태 소년은 이곳에서 초등학교 과정을 마치고 그후 9·28 수복과 더불어 서울로 올라와 어느 미국선교사의 도움으로 숭실중 고등학교를 다닐 수 있는 행운을 얻게 된다. 그러나 맹인 점자책이 아닌 일반 교과서로 중학교와 고등학교 공부를 하는 동안 그 어려움이란 말로써 표현할 수가 없다. 친구가 읽어주는 교과서를 그대로 외어야 하기 때문에 다른 학생에 비해 두배 세배의 공부 시간이 소요되며 매일 새벽 두시까지 공부를 해야만 된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김선태군은 다시 미국 선교사의 도움으로 숭실대학에 지망한다. 그러나 당시 점자교육시설이 없는 대학에서 맹인 학생의 입학을 거부했다. 이것은 도저히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자신도 알았지만 그러나 그는 하나님께 간절한 기도로 매달렸다. 그리고 당시 문교부 장관실을 33번이나 찾아가 자신의 처지를 호소했다. 김선태군의 불굴의 향학열과 그 투철한 집념에 감동을 한 문교부 장관은 특별지시를 내려 김선태군을 숭실대학 철학과에 입학시키게 된다‥‥
영어단어 하나하나를 일일이 친구들에게 부탁을 해야만 하는 어려운 공부 ! 그러나 그는 불퇴진의 용기와 슬기로써 학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간다. 그리하여 그는 대학생으로서 부족함이 없는 깊은 지식과 인격을 쌓아서 1966년 숭실대학 철학과를 우수 한 성적으로 졸업한다. 졸업식날 그의 두눈에서는 또한번의 뜨거운 눈물이 졸업가운을 적시고 있었다. 하나님 나를 살려주신다면 그 은혜를 꼭 갚겠다고 했던 10살때의 그 기도를 생각하니 눈물은 그칠 줄 모르고 흐른다‥‥
숭실대학을 졸업한 김선태군은 다시 신학대학에 들어가 4년을 공부하고 전도사를 거쳐 목사가 되었다. 그리고 항상 소원했던 맹인복지증진을 위한 첫단계 계획으로 미국에 있는 친구들의 도움으로 미국의 맹인 특수기관에 유학을 가게 된다. 그는 이곳에 서 특수분야의 실기훈련과 공부를 마치고 귀국해서 뜻있는 사람들의 협조로 맹인들의 사회활동 지원에 앞장선다. 1972년 최초로 설립된 한국맹인 연합교회, 역시 최초의 맹인 장학금제도, 점자 찬송보급, 77년 맹인선교 후원회창설 등등 많은 일을 해나간다.
그리고 가장 소원했던 사업이 드디어 본궤도에 오르게 된다, 그것은 바로 맹인들에게 광명을 찾아주는 개안수술 전문병원 설립이다. 이것은 김선태 목사 개인 힘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했지만 그러나 하나님은 자신의 눈을 뜨지 못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광명을 찾아주겠다고 발버둥치는 이 맹인 목사의 간절한 기도에 오묘한 섭리의 역사를 나타내기 시작한다.
충북대학교 이종순 교수가 자기 아들의 결혼준비금을 느닷없이 맹인 개안수술비로 바치는 것이 계기가 되어 성심병원 구본술 박 사를 중심으로 한 맹인개안 수술비용 모금운동이 벌어진다. 그리고 1981년 어느 음악회에서 개안수술을 받고 광명을 찾은 여학생이 나와 감동어린 소감을 발표하자 당시 고려합성 장치혁 회장이 김선태 목사에게 빨리 병원을 설립하자는 제의를 해오면서부터 기독교 실업인을 비롯한 각 교회 여전도회가 동참, 드디어 기금조성이 시작되었다.
그리하여 1986년 2월 17일 서울실로암 안과병원이 개원되어 김선태 목사는 이 병원의 원목으로 사역을 하게 된다. 김선태 목사 의 하루일과는 4시에 기상하여 새벽기도가 시작되며 7시30분에는 환자들과 아침예배 8시 30분에도 다시 병원 직원들과 아침 예배 등 꽉 짜여진 하루일과는 몸이 열개라도 부족한 형편이다. 그동안 안내자없이 미국을 수십번이나 혼자서 여행을 했다.
민족의 비극 6·25! 이 6·25동란으로 인해 어디선가 날아온 포탄에 의해 부모님이 사망했고 역시 폭탄으로 친구 6명이 사망하는 등 6·25동란의 대표적인 비극의 주인공이다. 천지를 뒤흔드는 폭발 속에 친구들은 간곳 없고 혼자만 까무라쳐 기절해버린 그날의 이 소년을 누가 혼들어 깨웠을까?
암흑과 피고 범벅이 된 두 눈을 쥐어뜯으며 통곡하던 절대절망의 그날의 참상!
피눈물을 흘리며 하늘을 향해 울부짖던 이 소년의 처절한 모습을 하나님은 불꽃같은 눈으로 직시하고 있었을 것이다 ! !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성경 여호수아 1장 9절)
김선태 목사는 실로암 안과병원 원목으로 18년을 사역했는데 지난 1월(2004년)에 다시 병원장의 중책을 맡았다. 그가 이 병원을 설립한 이래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무료로 개안수술을 하여 광명을 찾게 한 사람이 2003년까지 총 4,381명이 된다고 했다.
1987년 김목사는 당시 필자와 방송대담에서 만일 10살때 그 폭탄으로 다행히 실명이 되지 않고 성한 몸으로 살아 남았다면 오늘날 어떤 일을 하고 있을지를 가상해 본 일이 있느냐고 질문을 했더니 '내가 성한 몸으로 이 세상을 살아왔다면 나도 내인생과 내행복 내가족을 위해 욕망을 달성하느라 정신없이 살았지 남의 눈뜨는 일에 신경썼겠느냐'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가정부의 실수로 맹인이 된 크로스비는 '예수로 나의 구주삼고' '나의 갈길 다가도록'등 9천여편의 찬송시를 쓴 1800년대 혜성처 럼 나타난 위대한 찬송시인이다. '만약에 하나님이 나에게 시력을 다시 허락해주신다 해도 나는 받지 않겠습니다. 앞으로 하늘나라에 가면 하나님은 더 맑은 눈을 주실 터인데 세상에서 더럽혀지지 않은 깨꿋한 눈으로 우리 주님의 얼굴을 보겠습니다'하고 기도를 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녀는 또 '나는 내눈을 멀게 한 그 사람을 만난다면 나는 그에게 한없는 감사를 드린다'고 진실을 다해 고백했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김선태 목사의 개인의 실명은 곧 수천명의 맹인들에게 광명을 준 생명의 씨앗이 되었던 것이다. 
그래서 한알의 밀알이 썩지 않으면 그대로 있고 썩으면 수십배의 결실을 맺는다는 예수님의 만고불변의 진리의 말씀은 혼탁하 고 이기주의에 빠진 이 시대를 향해 더욱더 큰 경종을 울려주고 있다.

글 : 김수호
 


게시물 75건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읽음
75 제149호 (2019.7.1발행) - 일본의 신사 참배를 끝까지 거부했던 … 안드레명상 19.10.17 11
74 제148호 (2019.7.1발행) - 성경 때문에 살아난 사람 안드레명상 19.07.07 62
73 제147호 (2019.4.1발행) - 여왕과 마부의 맺지 못할 사랑 안드레명상 19.04.28 55
72 제146호 (2019.2.1발행) - 전통과 보수의 나라 영국 안드레명상 19.02.04 70
71 제145호 (2018.11.1발행) - 유럽의 명상 영국편 두번째 이야기 안드레명상 18.11.02 63
70 제144호 (2018.8.1발행) - 안드레명상 발행 6주년 특집 유럽의 … 안드레명상 18.08.27 175
69 제143호 (2018.6.1발행) - 나폴레옹 제국(帝國)의 흥망성쇠 네번… 안드레명상 18.06.16 172
68 제142호 (2018.4.1발행) - 황제로 등극하는 나폴레옹 3번째 이야… 안드레명상 18.03.31 203
67 제141호 (2018.1.1발행) - 나폴레옹의 전쟁 역사 두번째 이야기… 안드레명상 18.01.18 216
66 제140호 (2017.10.1발행) - 전 유럽을 호령했던 나폴레옹과 그 … 안드레명상 17.10.18 296
65 제139호 (2017.7.1발행) - 한국의 슈바이처 장기려 박사가 이땅… 안드레명상 17.06.30 303
64 제138호 (2017.4.1발행) - “유한양행은 유씨가 사장이 될 수 없… 안드레명상 17.04.26 416
63 제137호 (2017.2.1발행) - 프랭클린 루즈벨트 미국 대통령의 위… 안드레명상 17.03.02 431
62 제136호 (2016.12.1발행) - 소아마비의 몸으로 (반신불수) 미국… 안드레명상 16.12.20 473
61 제135호 (2016.10.1발행) - 밀림의 성자, 지성의 선구자 알베르… 안드레명상 16.10.14 497
60 제134호 (2016.8.1발행) - 미국 이민 100년사 3대 인물 신호범 … 안드레명상 16.08.08 721
59 제133호 (2016.6.1발행) - 60 나이에 워싱톤주 하원의원에 출마… 안드레명상 16.06.09 591
58 제132호 (2016.4.1발행) - 미국 한인 사회에 본격적으로 등장하… 안드레명상 16.04.06 741
57 제131호 (2016.2.1발행) - 침을 뱉고 떠난 조국에 대학 교수가 … 안드레명상 16.02.04 692
56 제130호 (2015.12.1발행) - 소년거지 신호범이 미국상원 5선 의… 안드레명상 15.12.08 992
55 제129호 (2015.10.1발행) - 서울 남대문시장 거지소년 신호범의 … 안드레명상 15.10.06 1052
54 제128호 (2015.8.1발행) - 서울 남대문 거지 소년이 미국 상원 5… 안드레명상 15.08.04 901
53 제127호 (2015.6.1발행) - 한국의 거지소년 신호범의 미국 상원 … 안드레명상 15.05.29 1174
52 제126호 (2015.4.1발행) - 한국의 거지소년이 미국상원 5선의원… 안드레명상 15.03.31 1157
51 제125호 (2015.2.1발행) - 거지 소년이 미국 상원 5선의원이 되… 안드레명상 15.02.03 1176
50 제124호 (2014.12.1발행) - 입양은 축복이다. (거지 소년의 미국… 안드레명상 14.12.04 1212
49 제123호 (2014.10.1발행) - 역경을 넘고 세상의 빛으로 안면 중… 안드레명상 14.09.30 1131
48 제122호 (2014.8.1발행) - 세상의 빛으로, 고난은 축복으로 이지… 안드레명상 14.08.06 1240
47 제121호 (2014.6.1발행) - 불꽃 같은 사랑과 신앙을 남기고 간 … 안드레명상 14.06.11 1599
46 제120호 (2014.4.1발행) - 성경의 진리를 실천했던 손양원 목사 … 안드레명상 14.04.02 2021
45 제119호 (2014.2.1발행) - 두아들을 죽인 살인범을 양아들로 맞… 안드레명상 14.02.06 2424
44 제118호 (2013.12.1발행) - 여순 반란 사건으로 순교한 손양원 … 안드레명상 13.11.29 3099
43 제117호 (2013.10.1발행) - “기독교 신앙은 고난과 시련을 통해… 안드레명상 13.10.07 1956
42 제116호 (2013.8.1발행) - 고 손양원 목사가 걸어간 순교자의 길… 안드레명상 13.08.07 1525
41 제115호 (2013.5.30발행) - 나병환자들의 피고름을 빨아 주었던 … 안드레명상 13.05.31 2123
40 제114호 (2013.3.30발행) - “폭포를 뛰어 넘는 물고기의 용기처… 안드레명상 13.04.02 1852
39 제113호 (2013.1.25발행) - 14살의 장애인 소녀가 가정부로 출발… 안드레명상 13.01.28 1886
38 제112호 (2012.11.12발행) - 전 백악관 정책차관보 강영우 박사 … 안드레명상 12.11.16 1941
37 제111호 (2012.9.1발행) - 맹인 고아 강영우 박사가 미국 대통령… 안드레명상 12.09.06 2368
36 제110호 (2012.7.1발행) - 한국의 맹인 고아 강영우, 그가 미국 … 안드레명상 12.07.07 1995
35 제109호 (2012.4.1발행) - 한국의 맹인 고아 강영우, 그가 미국 … 안드레명상 12.04.19 1896
34 제108호 (2012.2.1발행) - 한국의 맹인 고아가 미국 대통령 정책… 안드레명상 12.03.03 2235
33 제107호 (2011.12.1발행) - 6.25 전쟁때 고아 하우스 보이가 미… 안드레명상 11.12.20 2719
32 제106호 (2011.10.1발행) - 6.25 전쟁때 고아 하우스 보이가 미… 안드레명상 11.10.26 2715
31 제105호 (2011.8.1발행) - 6.25 전쟁때 고아 하우스 보이가 미 … 안드레명상 11.08.12 2429
30 제104호 (2011.6.1발행) - 6.25전쟁과 고아 하우스 보이가 미 백… 안드레명상 11.06.20 4254
29 제103호 (2011.4.1발행) - 눈물로 얼룩진 나의 人生 노트 안드레명상 11.04.07 2607
28 제102호 (2010.12.1발행) - 전 문화부장관 이어령을 기독교인으… 안드레명상 10.12.30 3097
27 제101호 (2010.9.1발행) - 한국의 백정(白丁) 제도를 폐지시킨 … 안드레명상 10.09.03 3265
26 제100호 (2010.6.1발행) - 전 주월 한국군 사령관 채명신의 전쟁… 안드레명상 10.06.09 4010
25 제99호 (2010.3.1발행) - 전 주월 한국군 사령관 채명신의 전쟁… 안드레명상 10.03.18 3817
24 제98호 (2009.9.1발행) - 전 주월 한국군 사령관 채명신의 전쟁… 안드레명상 09.08.22 6459
23 제97호 (2009.7.1발행) -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 안드레명상 09.06.27 3153
22 제96호 (2009.4.1발행) - 나라가 어지러울 때 마하트마 간디의 … 안드레명상 09.04.20 2898
21 제95호 (2009.2.1발행) - 한국인의 해외여행 “소주와 오징어 때… 안드레명상 09.03.02 3318
20 제94호 (2008.12.1발행) - 나의 사랑하는 아내 윤화영에게 안드레명상 08.12.28 3006
19 제93호 (2008.10.1발행) - 정명훈을 세계적 지휘자로 만든 사람… 안드레명상 08.09.30 3479
18 제92호 (2008.7.1발행) - 맥아더와 히로히도 천황의 성경공부 안드레명상 08.08.05 3972
17 제91호 (2008.5.1 발행) - 대통령의 어머니 채태원 집사의 위대… 안드레명상 08.06.09 3185
16 제90호 (2007.6.1 발행) - 어버이 살았을 때 안드레명상 07.06.04 2931
15 제89호 (2007.5.1 발행) - 멀리 멀리 갔더니 안드레명상 07.06.04 2898
14 제88호 (2004.2.29 발행) - 폭탄 속에서 싹이 튼 한알의 밀알 안드레명상 07.06.02 3151
13 제87호 (2003.12.11 발행) - 작곡가 김동진옹의 <가고파> … 안드레명상 07.06.02 4849
12 제86호 (2003.10.1 발행) - 고뇌(苦惱)를 뚫고 환희(歡喜)로 안드레명상 07.06.02 3436
11 제85호 (2003.8.1 발행) - 15살에 월남한 3대독자 소년이 변호사… 안드레명상 07.06.02 3224
10 제84호 (2003. 7.1 발행) - 기적의 신약을 개발하고 2번의 뇌종… 안드레명상 07.06.02 3180
9 제83호 (2003.6.1 발행) - 불멸의 여류작가 故 임옥인 권사의 위… 안드레명상 07.06.02 3562
8 제82호 (2003.5.1 발행) - 13살의 머슴살이 소년이 박사가 되기… 안드레명상 07.06.02 3014
7 제81호 (2003.3.1 발행) - 전쟁과 성경 안드레명상 07.06.02 4108
6 제80호 (2003.1.10 발행) - 권투선수 홍수환의 4전 5기! 그날의 … 안드레명상 07.06.02 3619
5 제79호(2002.11.20 발행) - 내 청춘 나병환자와 함께 안드레명상 07.06.02 4243
4 제78호 (2002.10.1 발행) - 생명을 구해준 찬송가 안드레명상 07.06.02 2804
3 제77호 (2002.7.6 발행) - “간단하게 두어 마디만 해” 안드레명상 07.06.02 2826
2 제76호 (2002.5.1 발행) - 믿음의 정절을 지키기 위해 죽음의 길… 안드레명상 07.06.02 3067
1 제75호 (2002.4.1 발행) - 대통령이 친히 권하는 축하의 술잔을 … 안드레명상 07.06.02 3733
안드레명상 이용약관 개인정보보호정책 이메일수집거부

안드레명상 l 저자:김수호 l 관리자이메일주소 : songpo8304@naver.com
Copyright ⓒ 2002-2007 by Su-Ho Kim. All rights reserved.